공지사항 [ 언론 속 분당안과 ] 소아 근시 관리의 핵심 조기 검진과 체계적인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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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아이들의 스마트폰 및 디지털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
유소아와 청소년기의 근시 및 난시 등 굴절이상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
성장기 아이들의 눈은 키가 자라듯 안구의 길이도 함께 길어집니다.
이 시기에 가까운 곳을 오랫동안 바라보는 근거리 작업이 지속되면
근시 진행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.
근시가 심해져 고도근시로 이어지면 근시성 망막병증이나 망막박리 등
안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.
아이들은 시력 저하를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
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일반적으로 만 3세 전후부터 시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,
이후에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시력 변화와 근시 진행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.
이미 근시가 있거나 진행 속도가 빠른 경우에는 눈 상태에 따라 검진 주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
분당안과에서는 아이의 눈 상태와 근시 진행 정도에 따라 적합한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.
대표적으로 잠자는 동안 착용해 낮 동안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렌즈와
매일 새 렌즈로 교체해 위생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마이사이트 1DAY 소프트렌즈가 있습니다.
성장기 소아 근시는 단순히 시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넘어
눈의 발달과 장기적인 눈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따라서 안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적합한 관리 방법을 선택하고,
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시력과 근시 진행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분당안과는 성장 과정에서의 눈 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피며,
건강한 시력 발달을 위한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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